촬영·스캔
중고거래 사진 위치정보 지우고 올리는 법 3분 정리
발행일 · 수정일
중고거래 사진은 공유 전 위치정보 제거를 체크하고 집 배경을 빼고 찍으면 돼요. 2026년 당근과 번개장터 원본에는 위도와 경도가 따라갈 수 있어요.
2025년 10월 29일 오후 7시 10분 수원 인계동 집 베란다에서 유모차 사진을 찍어 당근에 올렸어요. 다음 날 오전 9시 구매 희망자가 우리 아파트 103동 앞이라고 말해 등골이 서늘했어요.
사진 원본 속 위도 경도를 지도에 찍으면 집이 10m 오차로 찍혔어요. 그날 바로 위치를 껐어요.
위치정보가 남는 경로 두 가지를 차단해요
첫째 경로는 촬영 단계예요. 아이폰 설정 위치 서비스 카메라가 켜져 있으면 매장에 위도가 찍혀요.
2026년 1월 30일 낮 12시, 위치를 켠 채로 아기 의자를 찍었다가 집 좌표가 찍힌 것을 봤어요. 둘째 경로는 공유 단계예요.
원본 그대로 보내기를 누르면 위치가 따라가요. 카톡 일반 화질은 위치가 날아가지만 원본 전송은 위치가 남아요.
당근 앱 본인 카메라는 위치가 적게 남지만 앨범 원본 올리기는 위치가 남아요.
아이폰과 갤럭시 설정을 각각 바꿔요
아이폰은 설정 개인정보 보호 위치 서비스 카메라 안 함을 골라요. 다음 촬영부터 위도가 안 찍혀요.
갤럭시는 카메라 설정 위치 태그 끄기를 골라요. 2026년 3월 8일 오전 11시, 갤럭시 S23 위치 태그를 끄는 데 20초가 걸렸어요.
이미 찍은 사진은 공유 옵션 위치정보 제거를 켜요. 앨범에서 사진 선택 후 공유 버튼을 누르면 옵션 글씨가 작게 떠요.
원본 속 좌표를 직접 확인해요
아이폰 사진 앱에서 사진을 위로 쓸면 지도와 주소가 떠요. 지도가 뜨면 위치가 있는 것이에요.
윈도우 탐색기 속성 자세히 보기에도 위도와 경도가 나와요. 2025년 12월 13일 밤 10시, 노트북 속성에서 37도 15분 숫자를 보고 삭제했어요.
위치 제거 후에는 지도가 안 떠요.
안전 촬영 세 가지 규칙을 지켜요
위치를 지워도 배경이 집이면 소용이 없어요. 아래 표대로 찍어요.
| 촬영 항목 | 위험한 배경 | 안전한 배경 | 소요 시간 |
|---|---|---|---|
| 유모차와 가구 | 베란다 밖 아파트 동 | 흰 벽 앞 거실 바닥 | 1분 |
| 전자제품 | 책상 위 우편물 주소 | 박스 위 제품 단독 | 1분 |
| 옷과 신발 | 현관 거울 속 얼굴 | 침대 위 옷 펼침 | 30초 |
| 책과 장난감 | 아이 이름표 학교마크 | 테이블 위 물건만 | 30초 |
흰 벽 1m를 확보하는 요령을 익혀요
거실 흰 벽 앞 1m를 비워요. 물건을 바닥에 놓고 무릎 높이에서 찍어요.
2026년 2월 22일 오후 2시, 거실 벽 앞에 요가매트를 깔고 10개 상품을 15분에 찍었어요. 조명은 낮 12시 창가 빛이 가장 좋아요.
밤에는 스탠드 두 개를 좌우에 둬요. 플래시는 제품이 하얗게 날아가므로 꺼요.
이미지마스카라는 서버 전송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므로 집 사진 원본을 올려 위치를 지우기 편해요.
거래 글을 쓸 때 주소를 뭉뚱그려요
거래 희망 장소는 인계동 CU 앞처럼 동과 가게까지만 적어요. 아파트 동호수와 집 전화번호는 채팅에서도 늦게 알려요.
구매자가 집 앞이라고 하면 지하철 2번 출구로 바꿔요. 2026년 4월 18일 낮 12시, 직거래 30건 동안 집 주소를 한 번도 안 알리고 끝냈어요.
택배 거래는 CU 반값택배 익명 주소를 써요.
올리기 전 1분 점검으로 마무리를 해요
앨범 공유 옵션에서 위치정보 제거 체크를 봐요. 사진 200퍼센트 확대에서 우편물 주소와 차량 번호를 봐요.
파일명은 유모차_20260418_위치제거처럼 표시를 붙여요. 원본 위치본은 원본_20260418로 따로 둬요.
정부24와 홈택스 서류 사진과 거래 사진을 같은 앨범에 두지 않아요. 실수로 서류 속 주민번호를 올리는 일을 막아요.
직거래 장소를 정하는 세 가지 원칙을 지켜요
첫째 원칙은 집에서 200m 이상 떨어진 곳이에요. 집 앞이라고 하면 사진 속 배경과 맞아떨어져요.
2026년 4월 18일 낮 12시, 인계동 CU 앞에서 30건 직거래를 끝냈어요. 집 주소를 한 번도 알리지 않았어요.
둘째 원칙은 낮 12시 사람 많은 곳이에요. 지하철 2번 출구와 파출소 앞이 안전해요.
셋째 원칙은 현금 10만 원 이상은 은행 앞에서 만나요. 은행 CCTV가 30일 보관돼요.
밤 10시 이후 직거래는 다음 날 낮으로 미뤄요. 급하다고 밤에 나가면 위험해요.
택배 거래로 바꾸는 기준을 세워요
5만 원 아래 소형품은 CU 반값택배로 보내요. 익명 주소라 집이 안 보여요.
2026년 2월 22일 오후 2시, 책 10권을 택배로 보내 직거래 1시간을 아꼈어요. 배송비 1,600원은 구매자와 반반 부담해요.
유모차처럼 큰 물건만 직거래해요. 택배 박스에 송장 뒷면 개인정보를 지워요.
송장 QR에 전화번호가 들어 있어요. 발송 뒤 송장 사진을 지워요.
정부24와 홈택스 서류 사진과 거래 사진을 같은 앨범에 두지 않아요.
오늘 올릴 상품 사진부터 위치 제거를 체크하고 흰 벽 앞에서 찍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