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50KB 이하로 압축하기
‘50KB를 초과했습니다’ 한 줄 때문에 접수가 밀리죠. 목표 용량만 고르면 이 브라우저 안에서 규격 안으로 줄여줍니다.
이미지 압축 작업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파일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만 페이지·광고 로딩을 위한 기본 네트워크 요청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클릭해서 파일 선택, 또는 여기로 끌어다 놓기
30초 압축 순서
- 사진 선택갤러리에서 고르거나 캡처 화면을 Ctrl+V로 붙여넣으세요.
- 50KB 선택프리셋에서 50KB를 고르면 목표 용량에 맞춰 품질·해상도를 자동 조절합니다.
- 저장결과 용량을 확인하고 JPG로 저장하세요. 원본은 그대로 남습니다.
50KB이 필요한 대표 상황
- 관공서·은행 업로드 창의 용량 제한을 넘길 때
- 채용·입시 사이트의 첨부 파일 규격을 맞출 때
- 메일·메신저로 여러 장을 한 번에 보낼 때
용량별로 언제 쓰나
제출처가 정한 용량을 모를 때 참고하세요.
이렇게 씁니다
- 스캔 PDF가 너무 커서 ‘50KB’ 기준을 넘길 때 해상도를 낮춰 맞춥니다.
- 휴대폰 원본 사진(3~8MB)을 그대로 올리면 거의 다 초과합니다. 50KB로 줄이면 대부분 통과합니다.
- 여러 장을 보낼 때는 한 장씩 50KB로 맞추면 전체 첨부 제한도 함께 해결됩니다.
다른 용량으로 압축하기
자주 묻는 질문
화질이 많이 깨지나요?
글자가 읽히는 선에서만 품질과 해상도를 낮춥니다. 사진보다 문서 스캔본이 훨씬 유리합니다.
50KB보다 작게 나오면 손해인가요?
아닙니다. 제출은 ‘이하’ 기준으로 통과하므로 목표보다 조금 작게 나오는 편이 안전합니다.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올라가지 않습니다. 압축은 이 브라우저의 캔버스에서 처리되며 파일 데이터는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